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않으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신약성경 대인(大人) 군자의 학(學)의 목적하는 바는 첫째는 하늘에서 받은 덕성(德性), 즉 양심을 닦는 데 있다. 둘째는 자기를 닦고 그것을 세상에 명덕을 밝히는 데 있다. 셋째는 위의 두 개를 지고지선(至高至善)의 지위에 머물러 있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대학의 참된 목적이다. <대학>은 책 전체가 이 세 가지를 설명한 것이라서 이것을 대학의 삼강령(三綱領)이라 한다. 이 삼강령을 실현시키는 세목(細目)으로서 격물(格物), 치지(致知), 성의(聖意), 정심(正心), 수신(修身), 제가(齊家), 치국(治國), 평천하(平天下)를 들고 있다. 이것들을 대학 팔조목(大學 八條目)이라 한다. -대학 오늘의 영단어 - entire : 전체의, 모든참고 견뎌내는 것이 위험을 무릅쓰고 덤비는 것보다 더 위대한 일이다. 가혹한 운명을 끝까지 이겨내는 것, 어떤 어려움에도 굽히지 않는 것, 모두가 열정을 잃었을 때도 그 열정을 간직하는 것. 누가 감히 이런 것이 위대함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윌리엄 메이크피스 새커리 No two minds think alike. (똑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다.)내 활력의 근원은 낮잠이다. 낮잠을 자지 않는 사람은 뭔가 부자연스러운 삶을 살고 있는 것이리라. -처칠 모두들 책을 믿는다면, 책이 없는 것만 못하다. -맹자 함장가정(含章可貞). 뛰어난 재능도 안으로 간직하고 자신의 도리를 지키면서 때가 오기를 기다린다. 만일 어떤 일이 있어 그 힘을 발휘한다고 해도 그 공은 윗사람에게 돌리는 것이 부하된 도리고 지켜야 할 일이다. 함장(含章)은 덕을 나타내지 않고 유종의 미를 거두는 것. -역경 오늘의 영단어 - faithfully : 성실하게, 충실히, 성의를 다하여안정된 유일한 국가란 온 국민이 법 앞에서 평등한 국가다. -아리스토텔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