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 시간 일찍 일어나는 사람의 하루는 24시간이 아니라 26시간이 된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이처럼 생활 시간이 늘기도 하지만 더 나아가 생각지도 못한 부수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바로 생명의 활기와 인생의 충만감이다. -조셉 존슨 당신은 '자기 스타일'에만 집착하여 가두연설식의 수식어로 설명해서는 안된다. 당신은 철저히 이해해야 한다. 당신의 설명은 원래 생각했던 것과 다를 수도 있다. -스티븐 코비 오늘의 영단어 - in good faith : 선의로(의)모든 것에 관심을 갖는 가슴을 지닌 사람은 짧은 인생 동안 아주 많은 모험들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로렌스 스턴 [감상 여행] 싸움을 잘하는 사람은 먼저 이길 수 있는 준비를 다해 놓은 다음에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기회를 기다린다. -손자 시는 역사보다 더 철학적이고 근엄하며 더 중요한 무엇이다. 역사가 말해주는 것은 독특한 것들이지만, 시가 말해주는 것은 보편적인 성격을 띠고 있기 때문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사람은 쨈과 같이 달지만, 빵이 없으면 살 수 없다. -탈무드-꼬리를 뻘 속에 질질 끌고 있기로 하자. 가령 그 환경이 어떻든 자기의 마음에 맞는 생활을 하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기에. 초왕(楚王)은 국정을 장자(莊子)에게 맡기기 위해 그를 맞이할 사자를 보냈다. 그 때 장자는 다음과 같은 비유를 들어 거절했다. 초(楚) 나라에 큰 거북이 있다. 거북은 옛날에는 점(占)을 치는데 쓰는 중요한 것이었다. 그 거북이 죽은지 벌써 삼천 년이 지났지만 왕은 이것을 소중하게 여겨서 상자 속에 넣어 두었다. 그러나 가령 그 거북에게 너는 죽은 후에 이렇게 정중하게 대접받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살아서 뻘 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는 것이 좋겠는가 하고 묻는다면, 아마 거북은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어도 살아 있고 싶다고 답할 것이다. 이처럼 나도 당신의 우대를 받아 벼슬살이를 하는 것보다는 역시 자유스럽게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끄는 쪽을 택하겠다고 답했다고 한다. -장자 병 주고 약 준다 , 해를 입혀 놓고서 돕는 체한다. 오늘의 영단어 - ecosystem : 생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