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단어 - hold up : 가로막다, 제동을 걸다, 지연시키다, 구멍으로 들어가다오늘의 영단어 - for the last time : 그것을 최후로마음이 어지러워 즐거움만 찾으면 음욕을 보고 깨끗하다 생각하여 욕정은 날로 자라고 더하니 스스로 제 몸의 감옥을 만든다. -법구경 어떤 것도 아주 중요하지는 않다. 중요한 일은 거의 없다. -어얼 밸포 기계는 인간을 위대한 자연의 문제로부터 분리시키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더욱 심각한 문제로 인간을 괴롭힐 것이다. -생텍쥐페리 우리들의 오랜 세월에 걸친 경험에 의하면, 공복일 때야말로 바로 식사를 하지 않고 운동을 하고, 그 뒤에 식사를 한다…의 순서를 지키는 한 아침을 거르더라도 점심은 아주 소량으로 충분한 것이다.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게 되는 것이다. -오사나이 히로시 모든 일은 계획으로 시작되고, 노력으로 성취되며, 오만으로 망쳐진다. -관자 올바른 성태도나 성행동, 이성에 대한 지식 등등은 자신의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등불이 된다. 섹스가 자신을 옭아매는 함정이 되는 것을 피하는 동시에 불필요한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묘약이기도 하다. 이런 점에서 남녀 모두, 특히 개방적인 성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여성이라면 반드시 그에 걸맞는 성지식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 성문제로 인한 피해자는 대개 여성이기 때문이다. -홍성묵 지붕을 성글게 이어놓으면 비가 내릴 때 빗물이 새듯 마음을 굳게 간직하지 않으면 번뇌가 삽시간에 스며든다. 마음은 모든 일의 근본이 된다. 마음속에 착한 일을 생각하면 그의 말과 행동도 착해지리라. 마치 그림자가 물체를 따르듯이. -법구경 공자가 벼슬을 살았을 때 세 가지 형이 있었다. 즉 정도(正道)를 행할 만하다고 보고 벼슬을 산 견행가의 사관, 대우가 예로서 하기 때문에 벼슬을 산 제가(際可)의 사관, 군주가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산 공양(公養)이 사관이다. 공자는 노(魯) 나라 계(季)환(桓)자(子)에게서는 정도를 행할 만한다고 보고 벼슬을 살고, 위(衛) 나라 영공(靈公)에게서는 예(禮)로 받아들여져서 벼슬을 살고, 위 나라 효공(孝公)에게서는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살았다. -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