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연하게 웃고만 있다. 송영자(宋榮子)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 즉 속배(俗輩)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 -장자 고된 일의 결과로 욕구불만, 피로, 지나친 스트레스, 마음의 고통 등 부적절한 결과에 이르게 된다. -어니 J. 젤린스키 오늘의 영단어 - novelist : 소설가오늘의 영단어 - Korea Education Development Institute : 한국교육개발원오늘의 영단어 - misunderstanding : 오해, 잘못된 인식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기 / 게으른 놈(일꾼) 밭고랑 세듯 , 게으름을 피우며 그 일에서 빨리 벗어날 궁리만 한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breach : 파괴: (법률, 약속을) 어기다, 깨뜨리고 지나가다.오늘의 영단어 - terms of repayment : 상환조건 누가 자기의 돈을 남에게 맡기겠는가? 그러나 자기의 시간과 생명을 남에게 맡기고 돌아보지 않는 사람은 많다. 우리는 한 푼 돈에는 인색하면서도 시간과 생명을 한없이 낭비하고 돌아보지 않는다. 돈에 인색한 만큼 시간과 자기 생명에 대하여 인색하다면, 그것은 매우 유익한 일이며 칭찬할 만한 일이다. -몽테뉴 오로지 사색하고 검증하기 위해 책을 읽어라. -베이컨